여유.

끄적끄적 2013.03.24 15:48

요 며칠 계속 배탈과 설사와 오바이트로

잠을 못자고 깼다 잠들었다를 반복하다

결국 지쳐 아예 자기를 포기.

 

새벽에 여전히 장실을 들라거리며,

방 청소하고 쉬다가

9시 조카 공부 봐주러 스타벅스 출동.

두유그린티크림플푸치노에 통자바칩 올려서 홀짝 홀짝 마시니 좋구나.

하지만 이것마져 잠시 후 화장실로 출동하게 만드니 괴롭구나 괴로워.

몸도 힘들고 마음도 우울하고.

그나저나 일본여행 정리해야하는데.. 한달이 다되가는데 언제 하지 -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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